잦은질문

중국개인비자(비자센터)

발급조건은 최근 2년이내에 2회이상 중국에 다녀온 기록입니다(최근 완화됨). 비자의 종류와는 상관없습니다.
입국도장(타원)과 출국도장(네모) 세트가 1회 방문기록으로 인정됩니다.
단체비자와 별지비자는 여권에 도장을 찍어주지 않으므로 방문기록으로 인정받지 못하며, 노비자경유, 홍콩에서 입국등 정식비자가 아닌 경우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구여권에 기록이 있는 경우, 원본을 제출해야 합니다.

개인비자는 중국의 지인으로부터의 자필초청장과 호텔바우처(이름명시), 일정표, 항공권이 필수인데, 여행사에 맡기실 경우에는 현지여행사에서 받은 초청장만으로 가능합니다. 비자 수속비용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중국에서 한국으로 귀화한 분들에 대한 구비서류입니다.

1. 한국으로 귀화 후 중국비자를 처음 신청하는 경우
귀화 전 중국여권 원본 및 사본
2. 비자를 받은 적이 있을 때
최근 중국비자와 입출국 도장 사본(구여권에 있다면 구여권 제출)

* 처음 입국시 중국여권이 없으면 비자신청이 안됩니다.
* 2017. 9. 22부터 시행하며, 귀화 사실을 숨기거나 출생지를 허위로 기재하면 비자 거절됩니다.

전날 서류전달이 어려운 경우 접수당일 오전 10:00까지 당사에 서류가 도착하면 접수가능하지만 별도진행 추가비용 1만원을 받습니다. 단 서류는 완벽해야 하며, 사전에 온라인 접수를 완료한 상태여야 합니다.
당일접수는 미리 연락하여 가능여부를 확인받으셔야 합니다.

16세이하의 미성년자가 중국에 다녀온 기록이 없는 경우(구여권에 있다면 원본 제출)에는 본인의 가족관계증명서(상세)와 부모 각자의 기본증명서(상세)가 필요합니다.

유의할 점은 주민등록번호를 *표시로 처리하면 사용할 수 없습니다. 서류는 반드시 원본이어야 합니다.

16세이하의 미성년자가 중국에 다녀온 기록이 없는 경우(구여권에 있다면 원본 제출)에는 본인의 가족관계증명서(상세)와 부모 각자의 기본증명서(상세)가 필요합니다.

유의할 점은 주민등록번호를 *표시로 처리하면 사용할 수 없습니다. 서류는 반드시 원본이어야 합니다.

1. 한쪽 부모가 중국인(or 이전국적중국인)으로 아이가 중국비자 처음 신청하는 경우 영사관에서 여행증을 받아야 합니다. 부모가 자녀 태어나기전 영주권 받았으>면 비자 발급 가능하고 부모 영주권 발급받기전에 태어났을경우 여행증 받을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2. 한쪽 부모가 중국인 (or 이전국적중국인)으로 아이가 비자 받은적이 있는 경우 방문기록(구여권/비자 원본)을 제출하면 됩니다.

당사기준으로 오후 2시경에 도착하며, 발급안내 문자가 발송됩니다(보통/급행/특급 동일합니다).

비자는 우체국 익일특급우편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우편비용 3000원 별도)
우편수령여부는 신청시에 선택하실 수 있으며 입력한 주소/수령인/전화번호가 봉투에 그대로 인쇄되므로 정확하게 적어 주십시오.
접수(입금)전에는 본인이 주소지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서울 시내에 거주하거나 시간이 급하신 경우에는 사무실로 직접 오셔서 찾으실 수 있습니다.
신청서 작성시에 우편배송 요청란에 체크하지 않으면 비자를 사무실에 보관합니다.
상태가 발급이면 언제든지 오셔서 찾아가시면 됩니다(근무시간 : 09:00 – 18:00, 중식시간 : 13:00-14:00)
근무시간 이후 또는 주말에 방문하실 경우, 전화로 확인 바랍니다.(전화 : 02-753-3355)

찾아 오실 위치 : 시청역 8번출구 앞 대한일보빌딩 801호

사진규격은 3.3 * 4.8입니다. 그러나 여권사진(3.5*4.5)도 가능합니다.
흰색배경, 양쪽 귀와 눈썹이 보이고, 가급적 안경은 벗으시는 게 좋습니다(여권상에 안경을 썼더라고 상관없습니다).
흰색상의는 배경과 구분이 안되므로 안됩니다. 머리의 크기가 사진전체의 2/3정도는 되어야 규격에 맞습니다.
해상도가 떨어지거나 그림자, 이상한 표정, 어깨선이 보이지 않거나 비스듬한 자세는 안됩니다.
6개월이내에 촬영한 사진이어야 하므로 여권과 동일한 사진은 주의해야 합니다(발급일과 확인)

중국비자서류는 접수 전날까지 당사에 도착해야 합니다.
중국현지여행사로부터 초청장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여행사가 오후 15:00경에 마감하지만, 당사는 19:00까지 서류가 도착하면 다음날 접수 가능합니다

중국별지비자(중국공안국)

비자발급비용은 발급처에 따라 인원수에 따라 약간씩 차이가 있습니다. 수시로 변동되므로 안내된 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우편배송을 원하시는 경우 비자비용 합계에 3,000원을 추가 합니다.

비자를 발급하기 위한 첫 단계가 고객의 여권정보 입력입니다.
당사는 입력된 정보의 유효여부(진위여부는 확인할 수 없음)를 확인한 후, 실제 비자 양식을 작성하여 발급처에 전송합니다.
비자링크는 가장 중요한 여권정보를 고객이 직접 입력하고, 대부분의 작업이 자동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여권사본을 송부받아 일일이 입력하고, 비자양식을 발급처가 작성하는 방식에 비해 저렴한 비용에 공급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한 번의 입력으로 모든 것이 끝나기 때문에 여러 단계를 거치는 것보다 오류발생의 확률이 낮고 빠릅니다.

별지비자란 2인이상의 단체에 발급하는 단체관광비자(团体旅游签证)입니다.
비자를 각자의 여권에 붙여주지 않고 별도의 종이에 발행하므로 별지비자라고 불립니다.
(국내에서는 별지비자라고 통용되지만 중국내에서는 단체관광비자라고 해야 알아듣습니다)

별지비자는 일반적인 비자와 달리 중국 각 지역공안국(공항소재)에서 발행하여 항공편을 통해 보내옵니다.

별지비자는 현지 공안당국이 중국의 여행사가 주관하는 단체여행객에게 발급하는 단체관광비자입니다. 각 지역공안국에 등록(허가)된 여행사가 그 단체에 대한 책임을 지고 비자발급을 요청하여 입국을 허락받는 것입니다. 비자에는 등록여행사, 담당자 그리고 연락처가 기재되어 있으며 입국시 문제가 생기면 바로 해당여행사 담당자에게 전화를 걸어 확인합니다. 여행중 사고가 발생하거나 여행객이 문제를 일으킨 경우에도 바로 해당여행사에 확인하고 책임을 묻습니다.

별지비자는 여권정보만으로 발급해 주고, 비용이 싸기 때문에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별지비자를 소지한 여행객이 본래의 목적과 다르게 이용하거나 사고를 일으키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단체관광이 아닌 친지방문이나 자녀유학답사, 금지된 종교활동, 도박, 성매매등의 문제입니다.

그래서 비자를 발급해준 공안국에서는 단체가 규정를 준수하는지를 수시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시스템에 개인의 인적사항만 입력하면 주숙신고가 되어 있는지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정기적으로 리스트를 작성하여 등록여행사에 경고를 보내면, 다시 저희에게 확인해 달라고 요청해 옵니다. 최근 공안국이 검사를 강화하고 있으며, 등록여행사는 자격을 유지하기위해 각 지역 호텔에 일일이 전화를 걸어 예약사실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또한 여권사본, 세부 여행일정표등을 요구하기 때문에 비자신청준비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있으며, 이런 이유로 발급비용을 인상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주요 별지비자공급처였던 무한, 천진, 연길, 장사, 장가계별지비자는 사고가 많아 현재 영구 또는 일시중단된 상태입니다.

많은 선의의 여행자들이 불이익을 당하고 있습니다. 발급처의 검사강화가 원인이기도 하지만 규정을 최대한 지키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순수한 관광목적, 호텔숙박이 아닌 경우는 별지비자이용을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2인이 신청한 경우 1명이 취소되면 남은 1명 혼자 사용할 수 없습니다. 3명인 경우 2명은 입국할 수 있습니다. 인원이 많은 경우 2-3명까지는 줄어도 문제되지 않습니다. 항공사에 따라 75%이상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비자를 받은 후 사정에 의해 비자신청시 제출한 입국일/출국일이 변경되더라도, 비자의 유효기간, 체류기간 이내라면 문제없습니다.
또한 입국도시 출국도시가 변경되더라도 비자의 유효기간, 체류기간이내라면 문제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최근 비자에 입국일과 입국도시를 표시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원래 계획대로 여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비자상의 기재사항과 여권이 일치하지 않으면 입국이 거절됩니다. 비자를 받으시면 우선 내용부터 확인하셔야 합니다.
경미한 오류인 경우 저희가 드리는 사유서를 첨부하여 공항출국수속과 중국입출국이 가능하지만 항공사 담당자에 따라 거절할 수도 있습니다. 동북3성의 공항이나 남방항공은 사유서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비자에 오류가 있는 경우 다시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접수하기 전에 인적사항을 꼼꼼하게 대조 확인하여 주십시오.

일반비자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별지비자도 발급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범죄등 비자발급거절 사유가 있는 사람은 별지비자로 신청해선 안 됩니다.
중국여행이 처음인 경우인데도 거절되는 사례가 있으나 재심을 요구할 수는 없습니다.
이런 경우 대사관 일반비자로 신청하셔야 합니다.

비자는 우체국 익일특급우편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우편비용 3000원 별도)
우편수령여부는 신청시에 선택하실 수 있으며 입력한 주소/수령인/전화번호가 봉투에 그대로 인쇄되므로 정확하게 적어 주십시오.
접수(입금)전에는 본인이 주소지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서울 시내에 거주하거나 시간이 급하신 경우에는 사무실로 직접 오셔서 찾으실 수 있습니다.
신청서 작성시에 우편배송 요청란에 체크하지 않으면 비자를 사무실에 보관합니다.
상태가 발급이면 언제든지 오셔서 찾아가시면 됩니다(근무시간 : 09:00 – 18:00, 중식시간 : 13:00-14:00)
근무시간 이후 또는 주말에 방문하실 경우, 전화로 확인 바랍니다.(전화 : 02-753-3355)

찾아 오실 위치 : 시청역 8번출구 앞 대한일보빌딩 801호

별지비자의 유효기간:
별지비자의 유효기간은 접수후 14일입니다.
즉, 출국예정일 14일전에는 비자를 접수할 수 없으며, 접수후 14일이내에 중국에 입국하셔야 합니다.
유효기간은 입국일 기준입니다. 출국일과는 아무 상관없습니다.

체류가능기간:
별지비자의 체류기한은 비자를 접수한 날로부터 계산하여 30일입니다.
비자발급, 배송시간을 고려하면 약 27일 정도가 됩니다.

비자를 미리 접수하면 그만큼 체류가능기간이 줄어듭니다.
출발 7-10일전에 접수하는 것이 적당합니다.

신청서 작성시 자동체크기능:
출국예정일 14일전 또는 귀국예정일이 27일 이후인 경우, 명단입력이 진행되지 않습니다.
존재하지 않는 날짜을 입력하거나, 여권잔여유효기간이 3개월 이내인 경우에도 입력이 완료되지 않습니다.

발급 절차 : 신청서 작성 ⇒ 입금(접수) ⇒ 발급 ⇒ (직접 수령 또는 우송) ⇒ 출국

마감시간(표 참조) 이전에 접수되면 예정된 일시에 저희에게 도착되고,
분류작업이 끝나면 발급통지 문자가 발송됩니다.
항공편을 이용해 배송받기 때문에, 기상사정, 현지사정에 의해 지연될 것에 대비하여
하루정도의 여유를 두고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직접 수령하실 분은 문자 확인후 사무실로 오시면 됩니다.
우편배송을 요청하신 분은 다음 날 익일특급우편으로 발송하여 드립니다.

  • 작성중 : 고객이 인적사항을 입력한 상태로 72시간이내에 접수(입금)하지 않으면 자동취소됩니다. 고객이 인적사항을 수정 할 수 있습니다.
  • 접수(안내문자 발송) : 고객의 입금이 확인된 상태이며 비자수속이 개시됨을 의미합니다. 고객이 인적사항을 수정할 수 없습니다. 단, 수정할 사항이 있으면 즉시 전화로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서류가 전송된 이후에는 수정이 불가합니다.
  • 발급(안내문자 발송) : 비자가 발급되어 사무실에 도착한 상태입니다.
  • 발송(안내문자 발송) : 비자가 우편 배송중인 상태입니다. 송장번호를 클릭하면 배송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취소/자동취소 : 접수시한이 지나 자동으로 취소되었거나 취소를 요청한 경우입니다.
  • 환불 : 접수하였으나 마감시간 전에 취소한 경우 전액 환불 가능합니다. 마감시간 이후에는 환불 불가합니다.

별지비자를 관광이나 쇼핑중에 분실하는 수가 있는데, 비자는 출입국, 호텔투숙시에만 필요합니다.
비자원본과 사본은 결국 출입국관리에게 제출할 서류이므로 좋은 상태로 보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접어서 억지로 여권안에 집어넣으려 하지 말고 따로 잘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분실에 대비하여 입국도장이 찍힌 비자를 사진찍어 두시면 도움이 됩니다.
분실한 경우, 경찰서에 분실신고하고 출입국사무실에 가서 출국비자를 받아야 합니다.
별지비자는 재발행되지 않으며 비자링크는 비자사본을 보관하지 않습니다.

원래 여권사본은 제출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발급처에서 여권사본 자체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여권사본은 깨끗하게 스캔하거나 사진찍어 한 사람씩 따로따로 만들어 메일로 첨부하여 보내 주시면 됩니다. 여권사진포함된 면 전체(바코드포함)가 필요합니다. 굳이 서명부분까지 찍지 않으셔도 됩니다.

첨부된 여권사본은 현지 제출용도이며, 당사가 입력된 자료와 대조확인하여 드리지 않습니다.

별지비자를 받기 위해 여권은 3개월이상의 유효기간이 남아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비자를 신청하거나, 비자면제국에 입국하기 위해 항공사나 대사관이 요구하는 여권의 잔여유효기간은 기본적으로 6개월이상이므로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라면 유효기간을 연장하거나 여권을 새로 받으시기 바랍니다.
신청서 작성시 유효기간이 3개월이내인 경우 명단입력이 진행되지 않습니다.

작성중인 상태에서는 고객이 정보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예약번호를 클릭하고 입력한 전화번호를 맞게 넣으면 수정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일단 접수된 상태에서는 인적사항을 수정할 수 없습니다.

네, 기본적으로 온라인상에서 직접 여권기재사항을 입력하면 됩니다.
그러나, 경우에 따라 발급처에서 추가정보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요구하는 정보는 항공편명, 일정표, 투숙호텔정보등이며 호텔바우처나 여권사본첨부를 요청하기도 합니다. 신청서 작성시 안내하는 대로 기재해 주시면 됩니다.

예, 비자신청은 온라인상에서 연중 아무 때나 가능합니다.
그러나 비자접수는 평일에만 가능하므로 마감시간이 지나 접수하면 자동적으로 다음 날에 접수되며, 금요일 오후나 주말에 접수하시면 역시 자동으로 월요일에 접수가 됩니다.
날짜계산은 실제 접수가 되는 날짜부터 하기 때문에 주말이나 휴일에 신청하셔도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한국공휴일과 중국공휴일에는 접수되지 않습니다. 연휴기간 접수일정에 대해서는 따로 공지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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